바흐가 사용한 악기들
오르간
오르간은 파이프를 울려 소리를 내는 건반악기로, 주로 교회 예배에서 사용되며 여러 개의 건반과 페달로 다양한 음색을 만들어낼 수 있다. BWV846 오르간 버전을 감상해보도록 하자.
하프시코드
하프시코드는 피아노의 전신인 건반악기로, 현을 뜯어 소리를 내므로 또렷하고 짧은 타음이 특징이다. 키를 누르는 세기에 상관없이 음량이 일정하다. BWV846 하프시코드 버전을 감상해보도록 하자.
클라비코드
건반을 누르면 금속 조각이 현을 눌러 진동시키며, 현에 직접 접촉하기 때문에 매우 섬세한 강약 표현이 가능하다. 소리가 작아 주로 가정 연주용으로 사용되었다. BWV846 클라비코드 버전을 감상해보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