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법 실험 작품

『푸가의 기법』은 바흐가 대위법 기법을 극한까지 실험하고 발전시킨 대표적 작품이다.

14 canons
BWV 1087

단순 두 음 카논에서 시작해 점차 세 음, 네 음을 아우르는 복잡한 퍼펙츄얼 카논까지, 바흐의 다양한 대위법 실험을 보여준다.

Contrapunctus 1
BWV 1080

『푸가의 기법』중 가장 첫번째 곡이다. 노란색, 주황색, 보라색, 청록색 순서대로 특정한 멜로디를 반복하며 대위법을 이루고 있다.

Canon per Augmentationem
BWV 1080

『푸가의 기법』에 속해 있는 곡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대위법적으로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음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