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음악
바흐는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다. 그는 자신의 경건한 신앙을 음악으로 표현하고자 300개가 넘는 종교 음악을 작곡하였다.
Erbarme dich, mein Gott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Matthew Passion BWV 244
마태수난곡 중 가장 유명하고 많이 연주되는 아리아로, 자신의 죄를 반성하고 참회하는 베드로의 심정을 노래한 곡이다.
Ach, Herr, lehre uns bedenken
우리의 죽음을 기억하게 해주소서
BWV106
이 곡은 BWV106 칸다타 중 일부로, 죽음의 필연성을 깨닫고 이를 통해 지혜를 얻도록 신에게 간구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Liebster Gott, wenn werd ich sterben
사랑하는 하느님, 저는 언제 죽게 되나이까?
BWV 483
죽음을 슬퍼할 필요 없으며, 오히려 신을 빨리 뵐 수 있어 좋다는 가사를 통해, 죽음에 대해 예찬하는 당시의 종교상을 알 수 있다.
